자기소개에서 쓰는 틀
첫 문제는 거의 자기소개입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말이 끊기지 않습니다.
| 문장 틀 | 뜻 | 쓰는 자리 |
|---|---|---|
| Let me tell you about myself. |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 문을 여는 한 문장 |
| I work as a [직업] at [회사]. | 저는 ~에서 ~로 일합니다 | 직업 — 설문과 맞춰야 합니다 |
| I’ve been doing that for about [기간]. | 그 일을 한 지 ~쯤 됩니다 | 기간을 붙여 길이를 벌 때 |
| In my free time, I usually [활동]. | 여유 시간에는 보통 ~합니다 | 설문에서 고른 취미로 이어가기 |
| That’s pretty much it about me. | 제 소개는 이 정도입니다 | 끝맺는 신호 |
답을 늘리는 연결 표현
내용을 새로 만들지 않고 같은 이야기를 늘리는 쪽이 안전합니다.
| 문장 틀 | 뜻 | 쓰는 자리 |
|---|---|---|
| For example, last week I … | 예를 들어 지난주에는 | 구체적인 사례로 |
| What I like about it is that … | 그게 좋은 점은 | 이유를 덧붙일 때 |
| It’s not a big deal, but … | 큰 건 아니지만 | 가볍게 덧붙일 때 |
| Actually, it depends on the day. | 사실 날마다 다릅니다 | 단정이 어려울 때 |
| Anyway, that’s why I … | 아무튼 그래서 저는 | 이야기를 정리하며 돌아올 때 |
말이 막혔을 때
| 문장 틀 | 뜻 | 쓰는 자리 |
|---|---|---|
| Let me think for a second. | 잠깐 생각해 볼게요 | 침묵을 메우는 말 |
| How can I put this … |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 단어가 안 떠오를 때 |
| I mean, … | 그러니까 제 말은 | 앞말을 고칠 때 |
| Sorry, let me start over. | 죄송해요, 다시 말할게요 | 문장이 무너졌을 때 |
설문은 말할 거리가 있는 항목으로
설문에서 고른 항목이 그대로 문제로 나옵니다. 실제로 즐기는 것보다 "영어로 두세 문장 이상 말할 수 있는 것"을 고르는 편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영화를 고르면 줄거리를 말해야 하는데, 산책이나 카페 가기를 고르면 장소·이유·같이 가는 사람으로 늘리기가 쉽습니다. 난이도를 설문에서 미리 낮출 수 있습니다.
막혔을 때 침묵보다 문장이 낫습니다
Let me think for a second. 는 시간을 벌면서도 말을 이어 가는 것으로 들립니다. 아무 말 없이 멈추는 것과 인상이 다릅니다.
문장이 무너졌을 때 Sorry, let me start over. 로 다시 시작하는 것도 감점 요소로 보기 어렵습니다. 실제 대화에서도 그렇게 합니다.
수업에서는 이렇게 연습합니다
설문부터 함께 고릅니다. 학생이 영어로 말할 거리가 있는 항목을 골라 두고, 그 항목에서 나올 문제를 미리 만들어 답을 준비합니다.
녹음이 핵심입니다. 같은 문제를 두 번 녹음해 나란히 들으면 어디서 멈추는지, 어떤 표현을 반복하는지 학생 스스로 듣게 됩니다. 그 지점만 문장 틀로 채웁니다.
- 배경설문 항목 고르기 — 말할 거리 기준으로
- 고른 항목에서 나올 문제를 뽑아 답변 틀 만들기
- 같은 문제 두 번 녹음 후 비교 — 멈추는 지점만 표현으로 메우기
자주 묻는 질문
설문을 어렵게 고르면 점수가 더 나오나요
아닙니다. 문제 난이도는 설문이 아니라 시험 중 난이도 선택으로 조절됩니다. 설문은 말할 거리가 많은 항목으로 고르는 편이 유리합니다.
답을 외워서 말하면 표가 나나요
문장 틀을 익히는 것과 답을 통째로 외우는 것은 다릅니다. 틀만 익히고 내용은 그날 문제에 맞춰 바꾸는 쪽이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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