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츠 스피킹 파트2, 2분 채우는 문장 틀
파트2는 혼자 2분을 말하는 구간입니다. 내용이 부족해서 막히는 것이 아니라, 늘리는 방법을 몰라서 1분에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준비 1분 동안 적을 것
문장을 쓰지 말고 단어만 적습니다. 문장을 적으면 읽게 되고 부자연스러워집니다.
| 적을 항목 | 무엇을 | 왜 |
|---|---|---|
| 누구·무엇 | 이름 한 단어 | 시작 문장이 바로 나옵니다 |
| 언제·어디 | 시점과 장소 한 단어씩 | 배경 설명으로 20초를 씁니다 |
| 무슨 일이 | 동작 세 개 | 이야기의 뼈대가 됩니다 |
| 어땠는지 | 감정 단어 두 개 | 마지막 30초를 채웁니다 |
2분을 채우는 순서
| 문장 틀 | 뜻 | 쓰는 구간 |
|---|---|---|
| I’d like to talk about … | ~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 시작 (5초) |
| This happened about [기간] ago, when I was … | 이건 ~쯤 전 일인데, 그때 저는 | 배경 (20초) |
| What happened was that … | 무슨 일이 있었냐면 | 본론 (40초) |
| The reason I remember it is that … | 제가 이걸 기억하는 이유는 | 이유 (30초) |
| Looking back, I think it … | 돌아보면 그건 | 마무리 (20초) |
할 말이 떨어졌을 때
| 문장 틀 | 뜻 | 쓰는 자리 |
|---|---|---|
| Another thing I should mention is … |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 항목을 추가할 때 |
| To give you an example, … | 예를 들면 | 사례로 늘릴 때 |
| It also reminds me of … | 그건 ~도 떠올리게 합니다 | 방향을 틀 때 |
| I’m not sure how to describe it, but … |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지만 | 단어가 없을 때 |
카드의 질문을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파트2 카드에는 답해야 할 항목이 세 줄 정도 적혀 있습니다. 그 순서대로 말하면 구조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항목을 다 말했는데 시간이 남으면 마지막 항목을 늘립니다. 새 주제를 꺼내기보다 이미 말한 것에 사례를 붙이는 쪽이 안전합니다.
2분을 다 쓰지 못해도 끊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시험관이 시간이 되면 멈춰 줍니다. 스스로 일찍 끊으면 말할 수 있었던 구간을 버리는 셈입니다.
반대로 억지로 늘리려고 같은 말을 반복하면 드러납니다. 사례를 하나 더 붙이는 방식으로 늘리는 것이 반복보다 낫습니다.
수업에서는 이렇게 연습합니다
파트2는 시간 감각이 전부입니다. 수업에서는 실제와 같게 1분 준비, 2분 발화로 타이머를 걸고, 몇 초에서 말이 끊기는지 기록합니다.
끊긴 지점마다 어떤 표현이 있었으면 이어졌을지 찾아 채웁니다. 같은 카드를 며칠 뒤 다시 해서 끊기는 지점이 뒤로 밀리는지 확인합니다.
- 실제와 같은 1분 준비 · 2분 발화 타이머
- 말이 끊긴 시점을 초 단위로 기록 — 그 자리에 넣을 표현 찾기
- 같은 카드 재시도로 끊김 지점이 밀리는지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준비 시간에 문장을 다 써 놓으면 안 되나요
읽는 것처럼 들려서 오히려 불리합니다. 단어만 적고 문장은 그 자리에서 만드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발음이 안 좋으면 파트2에서 손해인가요
채점 항목에 발음이 있지만, 알아들을 수 있으면 됩니다. 말이 자주 끊기는 쪽이 점수에 더 크게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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