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T

JPT 점수 올리기, 청해와 독해 배분

JPT는 점수형이라 어느 쪽에서 점수가 빠졌는지 추적하기 쉽습니다. 청해와 독해의 오답 구조를 나눠 보고 남은 주차 배분을 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JPT 점수를 올리려면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청해와 독해를 나눠 오답 수를 세는 것이 먼저입니다. JPT는 청해와 독해 각 100문항으로 총 200문항이고 990점 만점이라, 총점만 보면 어느 쪽에서 빠졌는지가 가려집니다.
JPT 청해가 독해보다 낮습니다.
남은 주차의 절반 이상을 청해에 배분합니다. 다만 음원 양을 늘리기 전에 틀린 문항의 놓친 구간을 스크립트에서 특정하는 작업을 먼저 붙여야 같은 지점에서 반복해 틀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JPT는 몇 점씩 오르나요?
점수 상승폭을 보장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점수형이라 회차별 이동이 숫자로 보이므로, 모의 점수를 청해와 독해로 나눠 기록하면 배분이 맞는지 판단할 근거가 쌓입니다.

점수형 시험의 장점을 씁니다

JPT는 청해와 독해 각 100문항 총 200문항으로 990점 만점입니다. 합격과 불합격이 아니라 숫자로 나오므로 변화 추적이 쉽습니다.

이 장점을 살리려면 기록 방식이 중요합니다. 총점 하나만 적으면 점수형의 이점이 사라집니다. 청해와 독해를 나눠 적고 그 안에서 유형별 오답까지 적습니다.

  • 총점 대신 청해·독해로 나눠 기록
  • 유형별 오답 수까지 기록
  • 회차별로 같은 표에 누적

청해에서 빠지는 지점

청해는 문항 유형마다 듣는 지점이 다릅니다. 짧은 발화에 반응하는 유형과 긴 대화를 듣고 답하는 유형은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

유형별 오답 수를 세면 어느 유형이 전체를 끌어내리는지 보입니다. 그 유형만 따로 반복하는 편이 전체 음원을 다시 듣는 것보다 빠릅니다.

  • 유형별 오답 수를 나눠 기록
  • 틀린 문항의 놓친 구간을 스크립트에 표시
  • 반복해 막히는 표현을 목록으로 관리
  • 주당 음원 회차 수를 정해 고정

독해에서 빠지는 지점

독해는 어휘와 문법을 묻는 문항과 지문을 읽고 답하는 문항의 성격이 다릅니다. 앞쪽에서 시간을 쓰면 뒤 지문이 남습니다.

유형별 목표 시간을 정하고 초과하면 표시 후 넘어가는 규칙을 세웁니다. 어휘와 문법 문항은 아는지 모르는지가 빨리 갈리므로 오래 붙잡지 않습니다.

  • 유형별 목표 시간 설정
  • 초과 시 표시 후 넘어가기
  • 어휘·문법 문항은 길게 붙잡지 않기
  • 남는 시간에 표시한 문항으로 복귀

배분은 4주마다 다시 정합니다

한 번 정한 배분을 끝까지 유지하면 이미 올라온 영역에 계속 시간을 쓰게 됩니다. 4주 단위로 확인하고 조정합니다.

조정의 근거는 청해와 독해의 오답 수 변화입니다. 한쪽이 눈에 띄게 줄었다면 그쪽을 유지 분량으로 낮추고 남은 시간을 다른 쪽으로 옮깁니다.

  • 4주마다 청해·독해 오답 수 비교
  • 줄어든 쪽은 유지 분량으로 축소
  • 남은 시간을 정체된 쪽으로 이동
  • 응시일이 가까우면 모의 비중 상향

자주 묻는 질문

JPT와 JLPT를 같이 준비해도 되나요?

어휘와 문법 기반은 이어지지만 문항 형식과 시간 배분이 달라 유형 훈련은 따로 필요합니다. 시험일을 나누고 순서를 정하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모의 점수와 실제 점수가 다릅니다.

연습 조건이 실제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을 재고 중간에 멈추지 않는 조건으로 전 문항을 연속으로 돌려 봅니다.

응시는 얼마나 자주 하나요?

회차를 늘린다고 점수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모의에서 목표 구간에 들어온 것을 확인한 뒤 응시하는 편이 낫고, 접수 일정은 공식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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